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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으로 MBC가 얼마나 일그러졌던지 알고있다면 단순히 배현진이 노조에 동참여부와 상관없이 쓰레기짓에 동참했던걸 알텐데?
근무를 하던게 아니라 대기발령이었던거죠
어차피 다음 보수정권 바뀐다면 .. 또 MBC는 현앵커들 저곳으로 보내고 바뀔텐데.. 뭐.. ㅋ
원래 그런거지 권력의 하수인으로 동료들이 핍박받을때 호가호위했잖아.
전화기 있고 노트북 꼽아쓰고 그럼 되지 뭘 얼마나 해줘야 되나
내로남불도 적당히하세요 ㅋㅋㅋ 화장실 앞 발령 퇴사를 의도한 강제전근 이런거 있을 땐 그리 욕하시더니 ㅋㅋㅋㅋ
A가 높은 자리로 승진하자 B를 안좋은 곳으로 발령시켰다.
직설적으로는, 노조 편 안들었으니 노조가 힘있을 때 처버린다?ㅋ적폐청산이 아닌 또다른 적페의 시작이군요ㅋㅋ내로남불이 이런것을 말하는 것이겠죠?ㅎ
답답하시네요. 그럼 실력도 아니고 연줄타서 승진한 사람이 있어요. 나중에 연줄이 끊어지고 빽그라운드가 사라졌는데, 연줄타서 승진한 거는 냅둬야 정의입니까?
으휴ㅋ 얼마나 세뇌됬으면 이럴까싶다ㅋㅋ 하여간 좌파놈들 내로남불은 세계제일입니다요ㅋ
언론은 정권의 입맛에 바뀌면 안됩니다. 김대중대통령을 거쳐 노무현까지 우리나라 언론 자유지수는 세계 30위 초반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이명박때 엄청난 언론탄압이 시작됩니다. 사장선임부터시작해서 윗선의 입김으로 뉴스보도가 바뀌었죠. 그때 언론의 자유를 탄압한것에 대한 저항으로 파업을 장기간했는데 당시 뉴스메인앵커였던 배연진 이 ㄴ이 참여를 안하고 사측편에서서 윗선의 명령대로 보도를 했습니다. 파업은 사실상 실패로 끝났고 저항했던 PD들과 직원들이 좌천됐죠. 사회고발프로그램 PD수첩 PD들이 좌천된거 유명한 사례고요. 다음정권인 박근혜때는 더 심했고 우리나라의 언론자유순위는 60위후반까지 떨어집니다. MBC소유지분자체가 박근혜가 실소유주인 육영재단이라는 말도 나오고있죠. 그런 상황에서 박근혜가 탄핵되고 새로운정권이 들어서니 다시 원상복구하자는 말이 나온거고 당연히 부역자 배현진은 좌천되는 수순인거죠. 언론의 자유를 탄압하는 집단의 편에 섰으니까요. 좌우 이념대립이 이런게 아닙니다.
앞으로 기업들은 내 맘에 안드는 직원 있으면 저런데 보내고
일반 기업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는다.
그런 기업은 신고하세요ㅋ화장실 금지ㅋ군대에서도 그것은 신고대상입니다ㅋㅋ
핸드폰 사용금지 하던 화장실 이용시간을 하든
아직 잘 모르시는군,,
방송국에 정부가 낙하산 사장 보내는일 그만 좀..지들 알아서 하게 놔둬라 무슨 유신정권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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