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6
ㅋㅋㅋㅋㅋㅋ 재밌네요
실종의 문성근 처럼 생긴 아저씨가 이런 대화를 하고 있었으면... 누구라도 얼어버렸을 듯...ㅎㅎ
저두여 개인적으로 실종의 문성근이 역대 한국영화 악역중에 가장 불편한 캐릭터 ;;; 그담이 악마를 보았다에서 최민식인거 같아여 -ㅅ-
누가봐도 돼지에관한 이야기인걸?
괄호 안쳐있는 이야기를 승객들이 들었네요 괄호 쳐져있는 이야기를 들었다면 당연히 돼지 이야기인데 글쓴이: 교수  괄호 안친부분이 통화내용 통화한 상대편: 글쓴이의 제자 괄호친부분이 통화내용.
네 괄호를 뺀 나머지 대화만 듣고도 돼지에 관한거라고 생각하게 된다면 더 재미있을거같아서 한번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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