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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라면 쏟았나
근데 조심해야할게 만약 여기서 또 삽질하면 패망...
다큐프로 보니까 타인 시선을 상당히 신경쓰던데... 그간 행실 생각하면 그닥 불쌍해 보이진 않았네요 아직까지도 싸움잘한다는거 어필하는걸 즐기는 느낌이었는데 본인이 언급은 안하지만 주위사람이 슬쩍슬쩍 말하는거 말리질 않음
뜨거운사이다에서 남자 성기도 위험하니 개입마개 처럼 채워야 한다고 씨부렸던 꼴페미 이여영이 대표인 그 막걸리집 월향인가 보군요 창렬하다 못해 이제 페미까지 묻히는거 보니 미래가 그닥 밝아 보이지 않네요
이제 10창렬나겠네 ㄷㄷ
일단 출시해서 먹어보고. 그때 판단하겠슴.
궁금해서 사먹는 사람 숫자가 생각보다 어마어마해서 초반에만 팔려도 개이득임
값싼 재료 -> 양 많이 -> 인기 반짝 -> 장염 발생 -> 창렬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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