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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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눈이 좀 빨리내리는 지역인데 유독 올해는 8월 중순에 첫눈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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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미쳐 돌아 가네 ㅋㅋㅋㅋㅋㅋㅋ
올 겨울 얼마나 추울지. 최저 기온 갱신할지도 모르겠다.
저 대피소는 해발 1900미터 높이에 있는 고산지대입니다. 예년 보다 눈이 온건 42일 빠른 기록이라더군요..... 상식이 뒤집어질 정도의 이변은 아니라고 합니다. 덧. 북극해 기온 상승으로 올해 겨울 혹서가 올지도 모르겠답니다. 기상이 정상적이지 않은 건 사실입니다.
지구가 진짜 미쳐가네
지구야 미안해...
탄소배출 및 오염물 배출로 인한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 태양활동의 증가로 인한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
지구는 상관 없어. 어차피 제로썸이거든. 우리만 힘들어지는거지... 괜찮아. 멸종되면 새로운 종이 나오겠지.
이게 지구가 미쳐가는게 아니라 인간에 의한 환경 오염 파괴에 따른 당연한 결과 라고 생각합니다. 과학 포럼에서 AI가 지구를 위해 인간을 전부 죽여야 한다. 라고.... 이산화탄소를 줄이고 일회용 플라스틱을 줄이고 공생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지구에 기생하는 인간이지 지구가 인간에 기생하는게 아니잖아요. 인간이 살인 진드기가  되질 않길 바랍니다. 가장 쉬운 비닐봉투 안쓰기 저도 한5년 넘어가네요.
원래 지구 기후가 소빙하 빙하 머 이런식으로 바뀌는개 정상아님?
지금 소빙하기에서 빙하기로 접어들고 있다고는 했음. 이렇게 기상이변이 나는게 그 전조일 가능성이 높음. 기상이변 자체가 지구 내 열교환 시스템(적도 물이 극지방으로 돌면서 식고, 극지방의 물이 적도로 오며 데워지는)에 이상이 발생하는거니까. 이 범지구적 열교환이 깨지면서 빙하기가 올 가능성이 있음. 그리고 그 빙하기는 서서히가 아니라 순간적으로 올 가능성도 있음. 과거 시베리아는 초원지대였고, 그 때 얼어죽었던 매머드의 위장에서 소화 되다만 풀이 나왔다고 하니까.
더울때도 있고, 추울때도 있는 거지요. 지구의 기후를 송두리째 바꿀정도로 인간은 그리 대단한 존재가  아니에요. 핵무기라도 빵빵터트린다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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