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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부산이야기가 나왔는데 쓰까묵자도 없고 아주라도 없어? 점마 붓싼사람 아이네!
작가 울산사람인걸로 알고있음 http://m.blog.daum.net/hello981112/2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정확했네요
해탈한 우리 노예님 ㅋㅋ 밥이나 먹자 ㅋㅋ
나는 말은 못알아 듣는다면서 영어로 주문 외우는게 제일 웃기던데 차라리 엉터리 말을 만들던가 파이어볼은 염병 ㅋㅋ
이게 머다냐 ㅋㅋㄱㅋㄱㅋ
작가 그림 간단하게 귀엽게 그리는거 봐선 온 동네 내무실과 벽들이 벽화로 도배되겠구나 ㅋㅋㅋㅋㅋ 활동복들하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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