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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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행금지 시간: 24시간 무엇!
청소년들이여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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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빡촌인데요;;;
평택역 뒤쪽 유명하죠. 개인적으로 잘했던 일같음. 요즘은 없어지지 않았나
저긴.......그....뭐냐.....하면...........평택역 옆 쪽에.......아......정육점이 많아요.........그거도 밤에 여는 정육점이 많이 몰려 있어요....^^;;
수원에도 비슷한 곳 있지않나요? 역쪽에 전에 애들은 못가던 지역 있던 것 같았는데....
정상적인 부모라면...그냥 수원역 근처엔 못가게 해야합니다...
ㅋㅋㅋㅋ 그정도 입니까? 와우....
서울갈때 1007번 버스타면 거기 지나가는데 궁금해서 계속 봄
20여년전 그러니까 터미널이 수원역 바로 근처에 있을때 이야기입니다. 제가 지방에서 수원으로 통학을 해서 늦어도 6시 전에는 수원역에서 터미널로 지나가 버스를 탔는데요. 그때는 잘 몰랐거든요. 한번은 학교에서 일이 있어서 평소 지나가는 시간보다 한참 늦게 지나가게 되었는데... 어우....
지금은 어떤가요? 2000년대 초반에는 엄청났다던데... 주말에는 서울에서도 많이왔다는데...
글쓴분이 급식인가? 당연한거를 가지고
예전 신림사거리쪽에도 지금 그랑프리 나이트 뒤쪽은 청소년 통행금지가 있었지만 학원이 그쪽이라서 거길 지나야 하는 학생이었죠..
예전에 기차타고 가다보면 평택역 홍등가 다 보였었죠. 이젠 가림막같은걸 해놨지만
뭐 잘못된거 있는건가??
글쓴이가 잘못했어요
장사가 안돼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한국남자보다 2만원씩 저렴하게 받기시작해니 지금은 소문나 완전 동남아타운됐음
쌈리 요즘은 10만원이라는ㄷ.
쌈리 바로옆이 경찰서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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