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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때 선풍기 옮기다가 갑자기 날개부러져서 손목에 파편맞아 응급실갔던적있어요
근데 선풍기 켜고 자면 죽는다는거 진짜일뻔함 주말에 좀 더워서 샤워하고 물기 다 안말리고 선풍기 틀어놓고 잤는데 밤 1시 반쯤에 추워서 깨니까 온 몸이 ㅂㄷㅂㄷ떨림 이 막 딱딱 거리고 몸이 통제가 안되서 어 시바 이러다 진짜 죽겠구나 해서 의자에 있던 전기방석 끌어내려서 켜고잠
그래서 안죽는다고 하죠. 그냥 썰인지 모르지만, 자살카페에서 선풍기 틀어놓고 자살을 기도했는데 한 회원이 추워서 선풍기 꺼서 실패 했다는 말이 있더군요
ㅂㄷㅂㄷ 떨리는게 발열 작용이에요. 몸이 잘 통제 된다는 뜻이죠.
예전에는 모터가 힘이 장사였죠. 근데 요즘은 모터가 비실비실..... 그걸 날개 설계 기술력을 어느정도 보충하고 있죠. 얄구진 선풍기 사면 바람도 비실비실... 모터도 비실비실 저세상감
조용한 선풍기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그런것도 있을거임... 과거선풍기 생각하면 모터힘이 좋아서 그런지 덜덜덜덜 그랬으니 요즘엔 조용하잖슴... 그리고 요즘엔 서큘레이터나 일반선풍기에 낄수잇는 팬포머같은것도있어서 풍절음은 좀.. 있지만 그냥저냥  쓰기 좋음
물공 마스터한 선풍기네
전기세 많이나온다고 아버지한테 맞아죽지요.
왜 선풍기도 보호망 없이 쓰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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