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엄마 아빠를 애미야 애비야로 부를거 같아요.ㅋㅋㅋㅋ
울 딸램 6개월 때 부터 할머니가 봐주셨어요. 오토바이를 오도바이... 토마토를 도마도라고 했었습니다 ㅎㅎㅎㅎㅎ
푸하하하. 9시까지 잔업인데 크게 웃고 갑니다. 감솨.
뭔가 할머니가 어려진 느낌이네 ㅡㅡ;
ㅋㅋㅋㅋㅋ 이래서 어릴때부터 할머님들이 돌봐주고 키워도 다부질없는짓이지요 ㅋㅋ
할머니가 키워주신 여자아이가 어릴 때 쓰던 용어중에...... 토끼 = 퇴깽이 문 열어주세요 = 문 따!
1 - 14 - 6398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