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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사로 사격은 재밋는데 ㅋㅋㅋ 나때는 표적지 차양이 수명을 다하길래 집중 사격으로 차양 나무기둥 맞춰서 주저앉힘 ㅋㅋㅋ
저는 사격 1등하면 상장 같은거 줬는데 공무원 할 사람들에게 유리하다고 몰아주기했던 기억이 ㅎ
글 유쾌하게 잘쓰네 이정도 필력이면 작가해도 되겠다
참고로 내 친구넘은 그 뭐냐 페인트볼 쏘는걸로 조교 x알 집중사격해서 한쪽 불알에 멍들었다더라. 전치 3주나와서 500인가 물어줌 ㅋㅋㅋㅋㅋㅋ 근데 다음해에 다시 가보니 교육할때 제발 x알 집중사격하지 말라고 작년에 어떤 미췬넘이 그래서 깬값냈다고 교육하더만
친구도 정상은 아니네요 ㅋㅋㅋㅋ 군대 있을 때 후임들 괴롭히던 사람 아닙니까??ㅋㅋㅋ 무슨 생각으로 그런 짓을 하지 ㅋㅋㅋ
기적의 수학자는 옆사로거나 몰빵인 경우가
몇주전에 예비군 때 페이트볼로 서바이벌 하는 코스가 있더군요. 수비조가 있고 돌격조가 있는데 수비조는 엄패물 사이에서 쏘기만 하면 되는데 돌격조는 뭐 야지에 그냥 뛰어서 수비조 까지 가야되요. 저는 수비조 였는데 그냥 이 페이트 볼이 잘 맞나 싶어서 돌격해오는 아저씨한테 쐈는데 손등에 맞았어요. 그 아저씨 갑자기 서서 자기 손 쳐다 보는데 얼마나 쓸쓸해 보이던지... 너무 미안했습니다. 내가 이걸 왜 쏴야하고 아저씨는 동대장아저씨에 말에 왜 수비조의 무차별 사격을 엄패물 없이 맞아야 하는지...아유 괜히 예비군 그지 같아서 함써봅니다.
저런 놈들이 10에 3,4명임 원래 사회 나가면 10에 1,2명이 저런 폐급종자들인데 이상하게 군복입고 예비군나가면 일부 멀쩡하던이도 저런 폐급빙의함. 바깥세상에서 별 볼 일 없는 종자(aka 좁밥)들 중에 이런 경우가 많음
고무링 안하고 바지 밑단 고무줄로 줄이면 퇴소인가요? 그냥 하나 사는게 맘 편하긴한데 ㅋㅋ
생각하시는 그 와꾸만 나오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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