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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아싸라서 혼밥하구다님 ㅠ
저 나이때는 못했겠지만 지금이라면 할 수 있음
저땐 하고 싶어도 못하지 않나... 암대나 앉아도 다 아는 애들일텐데
저기는 왕따도 혼밥 못하는 곳임 ㅡㅡ...
저런 경험이 없어서...
밥먹을때 기다리는 시간아까와서 맨날따로가서 먹었음 잠을 좀더자는게낫지 기다리다먹는거너무싫어서
그래서 늦게 가면 메인 반찬 항상 떨어졌다고 다른거 주거나 맛없는 반찬 많이 퍼줘서 매점 이용하셨조?
그럴때도 있지만 많이남아서 정량보다 더먹을때가많아서 돼지가되어갔습니다 ㅋㅋㅋㅋ 맛있는거 자율배식아니고 아주머니들이 나눠주셔서 왠만큼 늦지않는이상 없는경우없었어요 물론 맨날 혼자 가고 그런건 아니고 몇명이 교실에남아있다가먹는경우다 보통인데 혼자먹은경우도 꽤있어서
보지는 못했지만 혼자먹는 친구도 있었겠죠?
내 때는 반별로 이동을 했었기 땜에... 혼밥이 없었음.
우린 식판이 담겨있는 철로된 통이 반마다 앞에 있었음.. 그냥 꺼내서 먹으면 되는.. 양도 다 정해져있고
요즘은 식당에서 먹는구나........ 2교시 끝나고 까먹는 재미가 없겠군.
저기서 교복대신에 군복입히면 군대
울 학교는 혼밥석있었음.. 3명정도 밖에 못앉지만..
좋은 시대이다. 학교에서 밥도 주고... 국민학교때는 3단 보온 도시락에 아래쪽에 무국 중간에 밥 맨위에 김치 이렇게 싸가지고 다녔었는데.. 친구 햄을 먹어본순간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것이 있구나를 처음알았었는데..
아이고....할배.....
국딩 방가요 밥이 맨 아래 아닌가요ㅋㅋㅋㅋ 내건 밥통이 젤 크고 그게 젤 아래에 들어갔었는뎅...ㅋㅋ 국이 중간 맨 위에는 김치 ㅋ
오히려 학교에서 혼자 먹을 수 있으면 그게 더 대단한일임... 하도 자리가 없어서 모르는 사람끼리도 붙어먹는데 감히 공간을 두고 혼자 먹을 수 있다고??? 전염병환자가 아니고서야 불가능한 레벨
우리땐 도시락인게 얼마나 다행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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