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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집에 있을겁니다
그런데 요즘 하도 저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니 오히려 어르신들이 아무런 말도 안꺼내는 경우도 많더군요.
그래서 안갈려구요
추석연휴 금방지나갑니다.
집이최고죠 ㅋㅋㅋ
모시러 왔습니다. 가시죠
진심 안가는게 답 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보는 친척들과 좋은 추억 남기고 화합을 다지는 의미는 퇴색된지 오래. 시기와 질투, 자랑과 훈계, 노동과 피로 등이 난무하는 곳에서 누가 가고 싶어할까? 기득권들은 스스로 반성하고 점검하지 않으면 명절 전통을 핵가족 이상으로 찢어질 것.
결혼좀 하게 전세집얻어야 하니 고무부 큰아버지 삼촌 할머니 3천씩 각출하시죠?
죄송합니다 실수로 반대를 눌렀습니다
즐~ 사촌 외사촌 일가친척 안만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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