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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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내 옆에서 장사를 하다니 어디 뜨거운 맛 쬐끔만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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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짓 하다가 주인이 빡쳐서 침뱉고 콧물 흘려 넣어서 주면 그것도 공짜라고 먹나요 참 상상할 수도 없는 추태네요...
운영이던 알바던 직접 안겪어본 사람은 맘충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술주정 부리는 아저씨들은 눈 부라리고 경찰 부른다고 소리치면 꼬리내리고 나가기라도 하지 맘충들은 개지랄도 그런 개지랄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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