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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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은 어디에?? 요새는 이모들이 조카들과 많이 가깝나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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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미틴냔들은 몽둥이가 약이야
한번 정확하게 주의를 주었는데도 똑같이 행동하면 부모 소환. 부모도 알아듣지 못하면 어쩔 수 없고. 세번째 똑같이 행동하면 바로 부모 고소 ㄱㄱ 하는 법이 있었으면 좋겠다.
요세 결혼안한 이모들이 조카들한태 애정을 많이 주죠~
엄마라고 해서 올리면 맘충 소리 들을까봐 한발 빼고 이모라고 올리는걸겁니다.
오.. 그럴듯 하군요 '0'
팬스 안쳐저 있는데서 야구하면 사람 다치거나 유리창 깨지거나 깽값 물어줘 봐야 안하지
모르는 애들이 뭔 잘못이겠나... 부모나 이모같은 저딴 주변 어른들이 문제지...
야구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줘라 선생이라는 것들이 쯧
이모? 이모인척하는 애엄마것지 애엄마라기보단 정확히는 맘충
야구 못하게 하는 이유는 공이 다른사람한테 맞으면 위험해서 그에따른 안전 장치가없으니 하지 말라고 하는건데 그걸 이해못하고 자기만 좋다고 이기적인 아이가 문제지요. 이런건 부모의 가정교육이 문제니 부모소환을 해서 부모부터 교육을 해야함.
초,중,고 다니는 애들중 지나가다가 축구공에 맞아 다친애기들이 한둘이 아닌데 축구나 야구나 아예 실내골프장처럼 막힌공간 아니면 하는건 똑같이 위험하다 생각함 축구를 풋살장처럼 팬스쳐져서 사방이 막힌곳에서 하는거면 몰라도 일반운동장에서 하는건데 야구만 못하게 하는거면 잘못된거지
제 생각에는 모든 안전장치가 없다는 가정하라면 축구 농구에 비해 야구가 훨씬 위험할거 같은데요.. 일단 공이 날아다니는 속도와 높이가 다르죠. 축구나 농구는 공이 빠르게 날아다니는 구간은 골대 주변 쯤으로 정해져있는 반면 야구는 배트로 치는거니 공이 어디로 날아갈지 예상할 수 없죠. 그리고 공의 강도도 야구공을 연식구 챙겨다니는 거 아닌 이상 야구공은 살짝만 맞아도 멍 들 정도죠.
막말로 축구공은 맞아도 아프고 말지만 야구공은 어디 부러질수도 있어요
애나 이모나 집안 전체가 반골 성향이구만. 선생님이 그나마 끝까지 합리적으로 대했건만 남탓도 오지게 잘하고. 사회에서도 이렇게 룰을 제멋대로 해석하고 결과에 불복하는 이기적인 인간들 곁에 있으면 매우 피곤해짐.
난 조카가 축구 하다가 선생님께 지적 받자 잘못했습니다 라고 하라고 시켰는데
가정교육을 탓해야지 왜 체벌을 따져. 부모에게 직접 전화해서 교정이 안되면 등교를 막아야지. 교권타령도 ㅂㅅ이지만 징계 절차까지 ㅂㅅ.
분명 흥분해서 글을 저렇게 쓴것 같은데, 나중에 선생한테 가서 물어보면 분명 조곤조곤 왜 안되는지에 대한 이유를 분명히 이야기 했을 겁니다. 그것도 말안하고 그냥 제지한다면 그건 선생이 아니지. 그리고 초딩이 한창 뛰노는거 좋아하고 혈기 왕성한 나이인건 알겠지만, 자신의 재미를 위해서 타인말을 무시하는 저런 성격도 상당히 문제네. 선생은 야구 관련하여 다른 선생들과 윗성에 문의를 구하고 자문을 받아 진행했을텐데, 초딩은 "점심시간에만 하지 말라는 걸로 알았어요" 그냥 선생말 무시하고 하는거죠.
안전 펜스 가 없는 상태에서, 타 학생에게 공에 맞기라도 한다면.. 쩝.
저쪽을 옹호해 본다면............ 선생님의 설명이 타성에 젖어서 그냥 "하면 안돼" 수준일 수도 있음 그런데 뭐... 양쪽 상황을 모르니 결론은 패스 선생님의 설명이 불충분했는지, 꼬맹이가 무시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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