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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은 님이 나가 있나보죠. 공무원 하다는 사람을 왜 내가 말립니까? 공무원 선호 경향이야 알바 아니고 애초에 논점은 돈인데 대기업하고 비교해서 애초에 조사 결과가 있는데 그걸 아니라고 하면 근거라도 가져 와보시던가요 단지 그럴 것이다 라는 자기 뇌속 논리를 진리라고 밀어 부치는 건 누구인데요
정신 나간놈이네.. 니부터 근거를 가져와서 말걸어.. 왜 먼저 말걸면서 근거는 주지도 않는게 헛소리여.. 사회생활 안해본놈인가.. 대기업 초임 5-6천에 공무원 연봉 2천이라고 갖고 와바 그리고 그걸 가지고 왜 미친 사람들이 거기에 몰리는지 설명해보라고 그렇게 잘 알면.. 잘 설명이 될거야.. 대한민국 국민들은 착하고 순수해서 희생하면서 일하거든.. 맞지? ^^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올해 4년대 졸 정규 신입직 초임을 확정한 국내 기업 522개사(대기업 207개사, 공기업 12개사, 외국계기업 13개사, 중소기업 290개사)의 4년대 졸 신입직 초임을 조사해 27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기본 상여금은 포함하고, 인센티브는 제외됐다. 조사 결과를 보면, 올해 대기업 대졸 신입직의 평균연봉은 3855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정액급식비(13만원), 직급보조비(10만 5천원), 정근수당(2년 미만 재직자는 월 봉급의 5%), 명절휴가비(봉급의 60%, 연2회) 등은 모두에게 적용된다. 시간외 수당은 시간당 7천830원을 받는데, 월 최대 57시간까지 쓸 수 있다. 연가를 다 소진하지 못하기 때문에 대부분 연가보상비도 받는다. 가족이 있으면 가족수당(배우자와 두 자녀 가정은 8만원)도 추가된다. 이러한 각종 수당을 합친 9급 1호봉의 세전 월급은, 작년 공무원연금 납부액을 근거로 산출했을 때 평균 199만원 정도로 추정된다. 연봉으로는 약 2천400만원꼴이다. 연봉관련 팩트 원하시는거 같아서 자료 가져왔습니다. 대기업 연봉은 올2월, 공무원 연봉은 작년 12월 자료입니다. 대기업 연봉은 여러 기업들의 평균치인데, 대충만 봐도 1400만원이 차이나네요
사회경험없는 어린 애들이 이런 자료 보고 그렇구나 하면 이해를 하는데요. 직장 생활 해본 사람들이 이런 소리하면 솔직히 갑갑하죠.. 대기업이랑 공무원이랑 연봉차이가 1400만원 난다고 사람들이 공무원에 몰리는줄 아세요? 이유가 설명이 안되잖아요. 대기업은 돈을 많이 주는거 처럼 보여도.. 결코 일을 작게 시키는 곳은 없습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공무원 박봉이라는 의미가 많았지만.. 많이 개선되었죠. 아직도 결혼 1순위에 공무원이 오르내리는거 자체가 님이 말하는 1400만원 작게 받는 의미로 근거가 안됩니다. 이유를 구구절절 붙일 필요가 없는거에요 솔직히.. 막말로 박봉이라 불리던 시절에는 아무도 안하려던게 공무원이에요.. 지금이야 입지가 개선되고 많이 바뀐거지.. 속된 말로 계산기 두드려서 더 나으니까 선호하는거에요. 직업군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사기업의 업무강도가 높아요 그에 대비해서 공무원이 수월하죠. 하지만 퇴임 이후에는 일 안해도 나옵니다 연금은요 일 안해두요. 사기업은 퇴직금도 있지만 장기 근속 자체가 상위 % 에나 가능한 이야기구요 반대로 공무원은 사고 치지 않는 이상 장기 근속은 대부분 가능하구요. 지금 취준생들이 대기업보다도 공무원에 더 많이 지원하는 이유를 찾아보세요 이해가 가세요? 스스로는?
왜 몰리냐고요? 워라벨때문입니다 저희세대는라이프가 중요하거든요 대기업을 다니고 있어서 주변 나가시는분들 보면 삶을 갖고싶어서그리고 자기가 생각한 일이아니라서 나갑니다그 나간사람들은 공기업 공무원준비합니다 돈은 반에 반도 못벌지만 6시이후 삶이 좋답니다 1400차이요?? ㅋㅋㅋ 님 기본급만 따지니 그런거죠 그이상을 줍니다 님이 대기업 1년 연봉얼마 찍히는지 보면 놀랄겁니다 어제도 공무원친구랑 술한잔했지만 각자 만족합니다 저는 돈을 선택했고 친구는 워라벨을 선택했으니까요 저희세대가 워라벨을 따져서입니다
일은 힘든게 없지, 야간 수당 일 안해도 들어오게 할 수 있지, 술도 자기돈으로 사먹는일 별로 없지......
현직 공무원인데 저거는 가장 맥시멈으로 많이 받았을때 입니다 시간외 근무 57만원이랑 명절보상비 150 빼면 실수령액 200정도임
공무원과 군인의 월급이 뭐가 그리 중요하다고 계속 올리는지 원
근데 나이들수록 공무원이 제일 부럽긴 함 급여도 무난하고 업무도 규정화 되어있고 사고쳐도 짬되고 단점이라면 정말 엄청난 속도로 꼰대가 된다는거?
이상하다 본문글쓴이는 아무런 말도 없이 그냥 월급명세서 하나만 달랑 던져놨을뿐인데  그거 하나 가지고 서로 편을 나누어 갑론을박하다니....
공무원 7급인데 저정도면 작긴 작다
일 겁나 안하는 공무원 저리 많이 주냐 내세금 ㅅㅂ
저게 그냥 7급 몇호봉인거죠? 11호봉? 그러면 입사해서 11년 됐다는건가요? 아니면 7급 된지 11년 됐다는건가요? 그런거에 따라 다를거 같은데요.. 만약 7급으로 입사해서 11년 된거라면, 나이 40살정도 될거고.. 아주 많은건 아니지만 제 생각보다는 훨씬 많네요.
가족수당 4만원밖에 안주네.. 시간외 수당하고 명절 휴가비 안주면 진짜 박봉이네요..
우리회사 3~4년차가 세전 250 정도 됨(내년 시급상승으로 3년차는 무조건 250이상 넘음). 11호봉이 저 정도면 엄청 적게 받는거
앞으로 10연 후에 저분이 저녁에 뭐먹을지 걱정할 때 그분들은 어디 취직할지 고민할듯요
?? 왠 공무원 월급을 올리면서 박봉이라는건지 너무 많다던지 아무 내용도 없고 그냥 분쟁일으키는 글로만 보일뿐이고 저게 부러우시면 공무원 하시고 아니라면 말면 되는거죠
평달 실 수령액 300정도 되겠네요. 실수령액 기준 3600에 명절 수당, 정근수당, 성과급 다 더하면 실 수령액 4600정도 될듯하구요. 나쁘지 않은데요? 세전연봉으로 치면 더 높겠죠~ 문제는 저 공무원분이 10년 후 저녁에 뭐 먹을지 고민할 때 지금 이 공무원분 월급 적다고 욕하는 사람들은 이직고민하고 있을거라는 거죠. 10년 후 저 공무원 연봉은 더더욱 높아졌겠죠. 매년 7%정도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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