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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밥안조요?? 왜90끼로 나눔???? 회사에서 적어도 한끼 먹는다고 가정하면 70끼인데... 전 아침까지 먹으니 한달50끼임....
저 구내식당 없어서 맨날 사먹음... 저 혼자면 싼거 찾아 먹으러 다니겠는데 같이 다니다보면 비싼거 먹을때도 있어서..ㅠㅠ
사람마다 생활 패턴이 다른거니 뭐라 말하기에는.. -_-;
월세가 제일 에러네요. 친인척 다 손벌려보고 안되면 대출을 해서라도 일단 전세로 해야함. 저도 멍청하게.. 생각없이 월세 살았는데 나중에 계산해보니 약 5년간 갖다바친돈이 3천가량... 이 글을 쓰는 지금도 겁나 후회됨 바로 대출해서 전세로 갈아탐. 신용등급낮은데다가 억지로 끌어모아서 이율 겁나높은데도 이익.
전 이생각으로 전세 탓다가 전세금 때였습니다 ㅋㅋ 1년치 월세 400만원 아끼려고 전세계약했다가 아파트 잔금 날리고 시끕했었네요 ㅎㅎ
물론 깡통은 피해야죠.
그땐 기본적인 소양은 있었지만 여러사람이 있는 원룸쪽 패턴은 잘 몰라서 당했네요 ㅎ 아마도 많은 분들이 모르실껍니다 ㅎ 등기부 등본 때본다고 한들요 ㅎㅎ 당연 저도 공인중개사 수수료 주고 방을 구했고 변호사 불러서 전세권 설정하고 전입신고 했지만 막진 못했습니다.
혹시 마로 회원이세요? 아침에 본 마로 글하고 똑같은 글이^^ 저도 월세사는데 도저히 땡겨 올 곳이 없어서 월세 내고 살고 있습니다. ㅠㅠ
알뜰하게 사네요. 월이백벌면서 차끌고 다니는 사람들이 천지인데요 뭐.
돈을 얼마를 쓰던지 간에...잔고가 간당간당하면 문제있는거지;;
무난함. 40 일단 세이브하고 시작하니까. 근데 월세가 좀 쎄다. 같은 사이즈에 반지하면 10만원 정도는 아낄수 있긴한데. 간식 + 식비는 남자로 치면 유흥비로 치환될 수 있으니까 문제 없고.
일년모아서...저 하얀 가방하나 샀겠네... 결국 노답녀...
남 인생의 답을 님이 정하지 마세요. 저사람한테는 저게 답일 수 있으니까.
네... 저런 여자 만나서 사세요~! 행복하게^^
저 가방 비싼거에요? 짝퉁 샀을수도?
샤넬 입셍로랑 비싼겁니다 짝퉁은 아닐지도
샤넬 저정도 사이즈면 최소 500이상 합니다.
이런걸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고 하죠.
그 동안 열심히 살아온 자신에게 주는 선물정도로 생각하면 안되는걸까요?
난 이분이 대체 얼마나 아끼면서 살길래 저런말을 할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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