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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또 그렇게 얘기하시나
공익 업무가 정해져있고
그이상 시키는건 엄연한 노동력착취인데
그럼 저게 잘했다는건가요
웃긴사람일세
지가 한 말이 뭔 뜻인지도 모르고
그냥 뱉었네

주작아니라는 분한테
공익 일의 범위가 정해져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이래 말하면 난 니가 하는말 못믿겠다 이소린데...

생각해보소 진짜 사회경험0%가 아닌이상 내 직급 직업에 맞는일만 하는 사회가 아니란건 뻔히 아는건데

저런 질문을 했다는거 자체가...

쯔쯧....
2년동안 공익하면서 비리 찌를만한걸 차곡차곡 모아놨다가 터뜨리면됨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알고, 감투를 주면 대통령인줄 안다 참 대단하다 아오
10달 전이면 후기는 없나
공무원 철 밥통이 찌그러질 정도로
확실한 증거 모은다음
엎어버리셈..
아니면 모은증거로 협상을 하던가...
요즘 공익 글들이 자주 보이네요...

근데 웃긴건 저게 소설 같지만 대부분 실현 가능성이 충분한 내용이란거...
급한거면 니들이 하면 되잖아
처맞으면 바로 정상인되는 년들
실제로 여자 공무원들 중에 공익 무시하는 사람 엄청 많던데요... 그냥 캄퓨터 부품정도로 생각하는 느낌이었어요. 이름도 없고 그저 '공익'... 지 일을 시키면서 설명도 안 해주고는 공익핑계만 대는 여자도 있네요
패야 말을 듣고 지들이 잘못한것을 깨닫는 법.

신고가 답이죠.
꿀빠는 쪽으론 머리 참 잘 돌아가
쿠폰이네 뭐네 하는건 잘못됐지만 실제로는 일 안하고 뺀질거리는 공익이 대다수입니다. 공익출신이라 잘 앎.
그러지말고 증거 다모아놓고.. 3명을 사무실 각시로 만들어.. 용돈도 받고 외로울때 즐겨..그때가 제일 행복한거임..
저거 다 사실입니다 군대안가고 방위산업체에서 일하는것도 비슷합니다 싼값에 아무거나 다 시켜도 되는 노예인줄 아는사람 많아요 주말이고 뭐고 엄청 뺑이치게 만드는것도 기본
국민신문고에 올리고 기피부서 찍어두고 상급단체에 갑변하라고 하면 됨
근데 공익은 원래 일하러 가는건데요..... 군면제자가 아닙니다. 본인을 마치 군면제자처럼 착각하는 공익들이 많아요.
며칠전 저거 비슷한거로 뭐 어디 신고당해서 파면 위기 공무원 글 올라오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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