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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좋게 글쓴거임? 부모에게 한참 잘 못배웠네.... 다리도 자리 보고 피는거임.

글쓴이에대한 동감을 써 놓은걸 왜곡해가며 사람 몰아가는걸 어떻게 좋게 받아들임?

그리고 내 아이들 교육은 너님이 걱정할일이 아님. 주변에 아이들이 교육 잘되어있다고 소문 잘 났음. 종종 연락와서 물어보는 학부모들도 꽤 있고. 어제도 한분 연락왔음 니가 걱정할 부분이 아닌것 같음.
이렇게 바로 사람을 대하는거 부터 속이 참 좁구나, 이분의 인성은 여기까지구나 하고 또한번 느낌니다, 어찌 이런 분에게 자란 아이가 바르다고 할수 있을지..참, 아이가 좋은거만 배우고 나쁜건 배우지 않는 똑똑한 아이인거 같습니다. 온라인 상이라고 바로 반말을 하고 싶어서 어찌 참으셨는 지요, 얼굴이 보이지 않는 온라인이라서 사람의 본성이 바로, 잘 나오는 거죠, 지금 당신이 속으로 느끼고 계신게 당신의 본성입니다. 그럼.
내 아이가 똑똑한지는 잘 모르겠다만 주변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아서 연락이 오는거임. 학부모들도 주로 인성교육에 대해 물음. ㅇㅇ 내가 느끼고 있는게 본성 맞아. 뭐 이렇게 이불에 지만 옳다는 ㅄ들이 많아졌는지 모르겠다. 사람이 바라보는 방향은 다를수도 있지만 잘못된 악한 행동에 대해서는 분노하는 건 진짜 개쓰레기가 아닌다음에는 다 똑같아. 진짜 읽고 싶은 부분들만 읽었구나... 윗놈처럼...
마지막으로 말하자면 타인을 대하는 자세부터 잘못되었습니다.
인성이라는 단어를 검색해보고 뜻을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리네시스님은 끝까지 예의바르시네... 부럽고 존경합니다.
ㅇㅇ 아 별것도 아닌것과 사실도 아닌것에 한두개도 아닌 시비가 털려도 "아이고 제가 잘 못했습니다."라고 하는게 옳다고 보는 니 생각도 있지만 잘못된 비난에 대해서 철저하게 대처한다는 내 생각도 있음. 그런 생각들은 해답이지 정답은 아님. 그리고 그런 생각은 인성과 관계가 없음.
문앞에 적어도 신경도 안쓸겁니다.
배달은 아닌데
택배를 매번 집앞에 놓고 가는겁니다.
아무리 직접 전달하라고 써놔도요
그래서 착불로 받았는데도
그냥 놓고 가더군요..
계산은 윗집이 한다고 하시면 됩니다.
이젠 별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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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먹이고 싶어서 손이 근질거리네요
이 글을 읽고나니 2년전쯤에 옆집의 화류계 종사하던 xxx이 생각나네요..
초인종의 위치가 애매해서 택배 아저씨들이 잘못눌렀나 싶었는대
xxx 이게 낮에 지는 쳐자빠자니까 울집으로 택배오게 시킨거네요.
아...글쓰면서 갑자기 화가 올아오네요....아오 빡쳐...
그 구역의 미x년 들어왔군요...
벨 고장, 노크 소리는 안 들려요 전화해 주세요
이렇게 붙여놓으면 좋지 않을까요.
봄의요정루나
똑같이 해줍니다 그리고 메뉴보고 괜찮으면 걍 먹기ㅋㅋㄱ
난 이런거 볼때마다 정말 이런 사람이 있을까 싶다.
악마소녀넷티
세상엔 별의별사람들이 다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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