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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png 원래 미용이 아니라 의료용(심각한 두상 변형용)인데
미용용으로 수백만원짜리 헬멧을 하루 20시간 이상 
수 개월씩 착용 시키는 상황

세상이 미쳐가는거 같다.



진짜 애엄마중에 애 인생을 자기 인생 2회차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좀... 공부나 외모나 둘다 자기가 부족했던점을 애한테서 찾을라하는거 같음

개드립 펌
댓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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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인가...
내 주변에도 있더라...
♥드라마왕자…
오히려 좋아보이는데

나중에 나이먹고나면 고칠 수 도 없는거고
두상이 이상하면 그거 때문에 컴플렉스 있는 애들도 많은데

부모가 저렇게 신경써주면 좋은거죠

까놓고 말해서 요즘처럼 외모가 중요한 시기가 어디있다고요? 두상이 외모에 미치는 영향력은 절대적입니다
앨빈과토플러
가야에 편두가 유행이었다던데
지금 생각해도 미친 짓 같은데 그게 현대에 벌어지고 있다니 놀랍네요.
글 보고 이불에 첨으로 댓글 답니다. 아이 아빠구요, 교정모 했었고 지금은  교정완료 되어 착용은안합니다. 교정모하려면 병원에서 진단받고 합니다. 좌우 편차(+목의 힘줄길이 이상)가 기준치 이상일 경우 진단 후 제작해 사용 하는 거고 비용이 좀 비싸긴 합니다만 제작 후 교정이 어느정도 완료 될때까지 계속적으로 병원에서 진단 받고 헬멧 내/외측 사이즈 재 조정해가면서 씌어야 하는 비용이 다 포함 된겁니다. 한번에 목돈이 들어가긴 하지요... 사용은 20시간을 연속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시간 사용 후 휴식 후 재 사용 합니다. 저는 2시간 사용, 30분 휴식으로 씌우다어느 정도 적응해서 차츰 길게 사용후 조금 더 길게 휴식을 시키며 사용했는데, 쉬는 시간에 헬멧벗고  땀도 닦아주고 헬멧도 소독 합니다. 영유아기때 두상 좌우 편차가 크면 일찍 착용할 수록 교정 효과도 빠르고 짧은 기간만 사용하면 되 어릴때 많이 치료를 시작할수록 좋습니다. 영유아기때는 아기 자체가 움직임이 거의 없이 누워만 있어서 헬맷에 대한 거부감 자체가 덜합니다. 아기가 좀 큰 상태에서 교정을 시작하면 손으로 헬멧을 벗고 머리숱도 많아저 땀도 더 차고 더 힘들어지고 교정기간도 길어집니다.  참고로 아기 키워보면 아시겠지만 돌전에 아기 성장하는 것과 돌 지난후 어느정도 자란 아기는 성장속도가 차이가 많이 나서 일찍 교정 시키는게 좋다는 말한 겁니다. 머리도 크니까요. 좌우 차이가 2cm정도 나면 위에서 내려볼때 좌우 얼굴 윤곽 뿐만 아니라 귀, 눈,코, 볼 입술의 위치도 좌우 높낮이, 깊이 차이가 납니다. 특히 턱과 치아 부분이 차이가 나면 이가 나기 시작하면서부터 부정교합이 올수 있습니다. 부정교합이 오면 나중에 치아교정을 해서 또 돈도 들고 보통 사춘기때라 예민할때구요. 무튼 교정진단은 재활의학과에서 받습니다. 교정을 받아야 하는 것역시 재활을 목적으로 하는 치료 과정입니다. 남여노소를 떠나 치료, 재활에 오해 없길 바라며 부모 마음으로 봐주길 바라는 마음에 글 남깁니다.
의사관리하에 착용하는것에 대한 기사는 아닌거 같습니다 의사관리에 벗어나서 미용을 목적으로
부모들이 임의로 착용을 하려는것이 문제처럼 보이네요
여자가 문제임
효과없음 ㅋ
사두증 아이들이 하는거에요. 그냥 임의로 하는거 아니구요. 미용용으로 20시간 이상 한다는건 뉴스내용 아니고 글쓴이 사족 아니신지?
고광민을국대…
뭔... 중세시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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