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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먹에 한표라고 개인 댓글 남기려 했는데 님이 남긴 댓글보니 맞는 말이네요 사는 사람이 자기가 탕수육 먹고 싶은 방법으로 먹겠다고 하면 아무도 할말없음ㅋㅋㅋ
찍먹이라고 말하는애들중에 중국집가서 소스따로달라고 하는애들 거의 없음
찍먹 부먹이 문제가 아니고 지가처먹는거에나 맘데로해 왜 남에꺼에 부어놓고 지랄이야.
난 부먹파임. 웃긴 게 부페에도 애초에 부먹으로 나온 탕슉이 대부분이긴 하지만 찍먹으로 먹을 수 있게 된 탕슉이 있어요. 요리사마다 다른 듯..
이젠 이걸로 주제삼고 얘기하는것도 지겹고 재미도 없는거 같다
사는 사람이 하자는대로!!!
저런걸로 싸우는거 어이없음.....탕수육 없어서 못먹음
수지도 김연아도 김아랑도 찍먹입니다. 무엇을 선택하리오?
이연복도 다른 중식 명인들은 물론이고 동네 중국집 홀에서 주문해도 대부분 찍은 커녕 볶도 아닌 부어서 만드는데 동네 배달 탕수육 아니면 김연아도 김아랑도 찍어먹기 힘듭니다.
그것은 조리된 즉시 먹는 볶먹이기에 번외입니다
볶지 않고 붓는다구요 ㅋㅋ
주문시 소스 따로 달라고 말씀드리면 웬만하면 따로줄테니 너무 슬퍼하진 마세요 ㅋㅋ
배달말고  매장에서 탕수육 시키면 찍먹으로 주는 집이 있기는 하던가?
둘다 맛있음. 문젠 간장을 다시 찍어먹는냐 마냐임 ㅋ.
간장 추가로 찍어도 맛있죠 ㅋ
원래 부먹인데 찍먹으로 바꿔야해요.
"취존" 한마디면 될걸 역사책을 쓰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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