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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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제가 올려놓고 제가 불지른 꼴이라 뭐라 할 수는 없는데
이럴려고 올린게 아닌데 왜 올렸나 급 자괴감 드네요
작성자 분은 잘못 없으십니다.
사실 불을 질렀다면 저도 지른 셈이긴 한데
지나가다가 남의 일을 봤을 뿐인데도 너무 황당하고 불쾌해서...

댓글 때문에 게시물이 묻히다니 ㅜㅜ
방화범은 따로 있습니다! 자괴감 갖지 마시길ㅋ
병신하나가 지가 병신인지모르고
모두를 병신취급하는 현장
암걸리겠다
별것도 아닌걸로 난리네;;
아침부터 발기차 보여서 좋아보입니다.
크으 꼬온대 각잡고 대답했어야했나 ㅋㅋ
흠... 발기찬 하루네요.. 너무 발기찬듯...
제주밤바다님과 마라도님 그만 워워... 진정들 하시고...
이렇게 좋은 게시물 두고 커뮤니케이션이 약간 핀트가 어긋나 버린 바람에 너무 격화된듯....
우리 이불는 다들 아시겠지만 좀 더 점잖게 토론 문화를 만들어 갑시다.
다들  요즘 흥분지수가 높으신듯...
마라도님의 질문의 답은 그냥 스캔해서 보낸다는 것인지를 물으신거 같고 그게 듣는 이에 따라 질문이 애매 모호하긴 했습니다만 너무 주고받는 과정에 불이 붙으신듯...
조금만 다들 편하게 생각합시다.. 몰라서 묻는 거고 아는 분이 답해주시면 되는 거고 상대를 공격할 의도는 아니였다고 봅니다.
그러니 조금만 다들 워워 합시다.
웬 피해의식 쩌는 정신병자 같은 놈이 설명을 잘해줘도 지랄이야. 게시판 분위기 다 죽여놨네
베르세르크......... 신부이야기...... 죽기전에 완결 볼수 있을까요
병신하나가 바로 병림픽을 일으키는구나 누구라곤 말을 안하겠으나 인터넷에 유명한 말 있잖습니까 그거한태 먹이 주지말라는 말.
와 댓글 쩌네 차단 완료 ㅋㅋㅋㅋ
오늘도 이렇게 차단목록이 하나 늘었습니다...역시 세상은 넓고 ㅂ...어허허.
먹이를 주니 흥분해서 지발랄광을 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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