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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질문을 했으면 그에 대해 어째서 그건 아니다라고 해야지
아냐 피해자 입장에서 생각해봐 이 지랄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라고 미친 놈들아
어떻게 메퇘지가 피해자야
지랄하고있네
답변이라고 짖어대는것들에 1도 납득이 안된다
페미니즘 = 사회적암
역시나 지능 떨어지는 병신들이 페미질 하는게 맞네
어떻게 제대로 된 논리적인 답변이 하나도 없어 ㅋㅋ
답변이 타당하지 못하고 괘변이네요.
일단.. 한번 쭈욱 읽어봤는데.. 이게 편집된게 아니라 진짜 저런식으로 말했다 가정하고 제 생각을 말해보겠습니다.
1. 의무는 내팽기치고 권리만 찾는게 싫다 라는 반박으로 의무 먼저 강요하는것은 기존의 기득권이 약자를 핍박하기 위한 수단이다...
일단 이해가 안가는게.. 그 런 방법으로 찍어눌러온 예가 뭔지 설명이 없고 예로만 들었습니다.. 실제 예가 없어서 무슨 소리인지 감이 안옵니다.. 내가 알기로 약자들이 가령 노동자들이 일을 아무리 해도 월급이 적다라고 주장하면 그건 의무는 수행되는데 권리 가 안오니까 화를 내는거죠.. 근데 그걸 억울하면 너도 나만큼 세금내라? 이러면 황당하죠. 월급이 없는데 무슨수로 그만큼 세금을 냅니까? 의무 한만큼 권리가 부족하다 느끼는거고.. 기득권은 이미 너희들은 충분히 권리 받았다고 주장하는거지.. 의무 먼저 수행하라.. 이러진 않죠..
거기다 예도 이상한게 고등학생들은 미레에 세금을 낼 후보자들입니다.. 당장 안낸다고 묵살한다는것은 이미 말이 않돼죠.. 고등학교때 쌓인 불만이 세금 낼수 있는 상황에 터질수도 있는데.. 당장 어떤 정치가가 세금 안낸다고 대놓고 무시합니까? 자기 지지율 깍어먹는거 뻔이 알터인데.. 이건 예 마저 이상합니다. 
1번 경우의 마지막으로 의무 보다 권리 먼저라는 말 자체가 말이 않돼는게.. 사람이 집단이 되면 의무는 누군가 해주겠지 하며 슬슬 눈치 싸움 들어가고 권리는 자기가 가질려고 하는경향이 있습니다. 권리는 좋고 의무는 싫은게 보통이죠.. 그러니 의무 먼저 들어가는것입니다. 나중에 의무 했는데. 그 의무를 행하면서 얻을 권리가 않오면 분노하고 싸우는거죠.. 만약 권리 먼저 들어간다 치면.. 그 다음은 의무 행하라~ 하면 우린 아직 우리가 받을 권리 다 못받았다 이러면서 질질 끌면? 그땐 어떻하나요? 사람사는 사회가 아 난 권리를 받았어 그럼 빨리 의무를 실행해야지~ 라는 느낌이 대세였으면.. 애시당초 이런 싸움 자체가 않났습니다.. 어딜보나 말이 않돼는 논리에요..
딜량 딸리는 학생들만 데려다 쇼했네
이것만 보면 페미니즘이 옳은 소리인줄 알겠음
의견 2에 대한 것인데.. 무조권 여자는 피해자 남자는 가해자라는 시선이 불편하다라는 글에 대한 답변이 무조권 그런 시선이 있는게 아니라 지금까지 말하지 못한 여자들 마음을 먼저 해야리는거다 라는 답변인데..
일단 1. 이거 논점 이탈입니다.. 누가 그동안 속으로 쌓아논 여자들 마음 하소연 하지 말라고 했습니까.. 그 하소연을 하면서 다 남자 탓으로 몰고 가니까.. 불편하다는거지..  피해자의 입장에서 말해야 한다고 생각하다는데.. 그 피해자 중에 남자도 있는데.. 왜 그 피해자도 가해자로 몰고 가냐고 질문한건데.. 완전 딴소리이네요..
2. 지금 왜 저 불만이 나온지 근본적인 이유를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 여자 피해자 편을 들어준다면서 다른 사람 특히 남자에 대한 적대심을 심는것 자체가 위험하다는건데.. 그게 위험하다는 발상 자체가 못하는 분위기입니다.. 이렇게 남자에 대한 적대감이 커져서 누군가 남자가 당하면 그 사람은 어떤 여자의 아버지일수도 오빠일수도 남편일수도 있습니다.. 당하면 관련된 여자도 같이 당하는거죠.. 자승자박의 위험성을 전혀 신경 않쓰네요..
3.여자가 말하지 못한 불편함이 많다 라는 의견도 설득력이 떨어진게.. 사실 남자가 더 힘든지 여자가 더 힘든지 우린 몰라요.. 왜냐면 양쪽 다 살아보지 않았으니까.. 근데 저 사람은 당연한듯이 여자가 쪽이 더 참고 살았다고 말하네요.. 남자인 저보다 남자에 대해서 잘아는거 보니 어이가 없다 못해 신기하네요..
의견 3 인터넷상에서 남자 비하 발언 을 당당히 하는 사람이 오히려 성차별을 조성하는것 같다.. 라는 답변에 대한 반박 답변이 잘해볼려고 했는데.. 지치고 힘들어서 감정적으로 나올수 도 있다.. 오히려 왜 그런짓을 했는지 이해해 봐야 한다 라는 반박인데..
..이거 예전에 들은 x소리랑 비슷합니다.. 한 강간범이 자기가 얼마나 여자한테 시달림 당했는지 역설하면서 자기가 잘한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 이런 상황까지 사정은 이해해 달라.. 라는 발언이었는데..  그때 이놈을 3박 5일간 두둘겨 패고 싶었죠..
일단 첫째,저 사람이 정말 잘할려고 하다가 지쳐서 그런 차별 발언을 한건지 아니면 그냥 자기 기분 풀려고 막말한것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어느쪽이건 자기 기분 나쁘다고 저런 차별 발언을 한게 용서되고 이해가 된다면 그럼 그 사람을 기분나쁘게 한 사람들도 나름 기분 나쁜일이 있어서 그럴수도 있었다라는 면죄부가 성립되는거죠.. 자기가 힘들면 뭐든 해도 된다는 발상은 사회를 파탄낼 위험한 발상입니다..  어 그럼 나도 그래야지 하면서 너도나도 하면 사회는 끝장이죠..
둘째,또 논점 이탈입니다.. 차별을 없애기 위한 패미니즘이 차별을 조장하는게 어떻냐라는 질문인데 딴소리 하고 있네요.. 미러링이라는 논리는 미러링 을 미러링 한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톡까놓고 말하자면 모방 범죄의 연쇄네요.. 미러링도 상황을 봐가며 해야죠.. 저렇게 무차별 미러링은 그냥 감정 토해내기 밖에 않됩니다.
의견 4 페미니즘이라는 규격에 너무 강해서 그걸 세상에 너무 강요한다.. 너무 거기에 가치관의 우선순위를 둔다 이런 식의 의견에 대한 답변이 페미니즘 안해도 친구랑 잘 지낼수 있다 서로 잘 거리감 잡을수 있다라는 답변인데..

첫째.. 논점 이탈입니다..(이쯤되면 페시브 스킬이군요..) 그 잘 지내고 싶어도 못지내게 하는 페미니즘 신봉자들때문에 이런 의견이 나온것인데.. 자기가 생각하는 페미니즘과 너무 동 떨어졌다라는 의견에 답변을 할려면 자기들이 믿는 페미니즘이 맞다라는 주장을 하던가 아니면 다양한 페미니즘을 포용하겠다는 말을 하던가 그런식의 답변을 해야지 페미니즘에 대한 의견이 안맞아도 거리감 갖고 잘 살수 있다라는 답변은 그냥 나는 내가 강요하고 싶은데로 강요하고 내 기준의 페미니즘으로 너를 평가하고 칭찬하고 욕할거다라는...한마디로 나는 내 하고 싶은데로 하겠다는 답변밖에 않됩니다.. 전혀 엉뚱한 답변이죠..
둘째..지식편향.. 이거 무슨 신 개념같이 말하는데.. 그냥 예전식으로 말하면 헛똑똑이입니다. 공부는 잘하는데 그걸 자기 이익의 위해서만 쓰는 타입..이명박 같은 스타일이죠.. 그냥 자기 욕심과 감정을 위해 지식을 활용하는겁니다.. 이게 웃기는게 이거 말한 사람에게도 적용되거든요.. 자기가 지식 편향이 될수도 있다고 대놓고 말하는겁니다.. 근데 그 자각은 없어보이네요..
질문자는 상대 생각을 이해해볼려고 기껏 저기까지 나가서 질문하고 있는데(나는 너를 이해 못하지만 이해해 보겠다..)한다는 말이 지식편향.. 이말을 한다는게 결국 어 너가 속이 좁은거야 라는 말을 돌려 말하는걸로 보이네요..
의견 5 과도한 모욕이나 심한 언사 같은게 불편하다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싶다 라는 의견 이것에 대한 답변이 자기들은 미러링 하면서 소리치면서 도리어 겁난다.. 이것은 그냥 하는게 아니라 악에 바쳐서 하는거다.. 또한 미러링이 실제 없는 권력을 있다고 주장하면서 미러링을 하고 있다라는 주장은 권력자가 아니라 약자에 입장에서 하는거면 다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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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이번엔 논점 이탈이 아닙니다. (응? 뭐지?  대단함을 느끼네요....)
근데 발언이 최악입니다. 이건 뒷생각을 않하겠다고 당당히 말하는거에요.. 겁나고 악에 바쳐서 나오는 소리다? 그럼 그 다음은요? 그 소리를 듣는 사람은 아 저사람 무섭고 서러워서 저러는구나 하고 다들 이해해 줄까요? 아뇨.. 듣는 사람중에 사는게 절박하고 힘든 사람도 저말에 기분 나쁠수 있습니다. 배려심없는 사람도 있을거고.. 그럼 그 사람들이 기분나쁘다고 여자에게 기존에 없던 악의가 생기면 있던 악의가 더 증폭되면? 그냥 자기 악에 바친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내가 소리치면 상대가 알아서 받아주겠지 라는 발상이 기본 전제가 되니까.. 저런 소리를 하는겁니다. 한마디로 응석부리는거죠.. 아주 위험한 응석부리기입니다.
둘째.. 실제 권력자가 아니라 피해를 받는 약자가 하기에 다른거다? 이 발언이 얼마나 위험한 발상인지 인식 못하는듯하네요.. 예를 들어볼까요? 폭력을 휘둘러도 되는 사람은 누가 있을까요? 어린애? 힘이 없으니까? 그러다 그게 습관처럼 되서 어른되서 하지 말라는 법이 없죠.. 논외 그럼 여자? 여자도 칼들고 뒷목에 칼 꼽으면 남자도 즉사입니다. 논외
그럼 남자? 논외.. 그럼 노인? 곧 죽을 사람이니 괸찮다? 그러다 젊은 사람 죽으면 어쩔려고요.. 논외..
그럼 누구?.... 없어요.. 폭력을 휘둘러도 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마찬가지에요.. 미러링이고 뭐고 자기 입장을 이용해서 나는 이걸 해도 된다 라고 정당성을 부여하는것은 사람을 미치게 합니다. 마치 중세 암흑시대의 성직자 마냥..  자기들은 해도 된다 이 발상이
얼마나 상대에게 공포감을 주는지 전혀 이해 못하는듯이 보이네요.. 섬뜩합니다.
저는 저 답변들이 대부분 논리도 갖추었다고 생각하고, 이해도 갑니다. 동의하지 못하는 것도 있지만요. 댓글 쓰신
 분들은 아주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 혹시 여기 계신분들 중 누군가는 극단적인 이상한 사례글들을 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일베가 '민주'라는 말만 들어도 학을 떼는 것처럼, '페미니즘은 무조건 나쁜것이다' 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종종 여기 댓글들을 읽으면서, 저는 무서움을 느낍니다. -페미니즘은 단수가 아니라 복수라고 생각하는 1인.
나 같으면 받아쳤겠다. 왜 가만히 있지? 방청객도 섭외한건가?
서로 불편했던 점을 꺼내가는 시기인데..일방적으로 가해자라니.. 갑질이라니.. 그렇게 따지면 여자니까 배려해야지 약자니까 배려해야지 이런 소리도 없어야죠.. 누군 남자로 태어나고 싶어서 남자로 태어났습니까? 신체적으로 근육좀 많다고 양보를 강요받으며 사는게 남자 삶인데.. 사회 도덕이란 규율로 남자를 찍어누르는데.. 이래서야 누가 강자이고 누가 약자인지 혼란스러울 정도인데..어이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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