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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필요없고 4번 제외하고 말을 한다 해도 123번 당번으로 돌아가면서 해야지 뭔 커피에 집중하는 메갈들 많다 커피가 아주그냥 인생의 모든 시간을 차지하는거처럼 말하고 자빠졌네 아주그냥 그래서 커피도 당번 정해서 같이 로테 돌린다는데 뭐가 억울해서 땍 아주그냥 다 하기 싫은데 회사 왜 다녀 집어치우지
별 ㅋㅋㅋ 커피 하루 2번 타는건데 무슨 다방레지처럼들 얘기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 커피를 여직원한테 타달라는 시점 부터 병신스멜이 진동을 하네 .. 여직원들이 무슨 다방레지로 생각하는건가? 먹고 싶은 사람들이 알아서 타먹으면 되잖아?? 그리고 애시당초 나머지 일도 남/녀 차별 없이 정확히 배분해서 해야지 커피 얻어먹을려고 노예근성으로 일다해주는거?? 그냥 커피 타달라고 징징거리는 걸로 밖엔 안보이네. 이건 뭐 ...
내가 다닌 회사들만 그런가...그냥 짬안되면 남자고 여자고 상관없이 커피 타는거 아님? 정수기도 그냥 짬 안되면 갈고....복사용지도 짬 안되면 갈고......
근데 머 하는 회사의 부서길래 하루에 복사용지를 한박스씩씀? 한박스가 2500매던데..부서는 7명인데..
이젠, 쥐 나왔다고 달려 오기만 해봐라... 누님이 하세요.
딱 보니까 여러가지 일분담하면서 지저분하고 힘쓰는거 남자들이 다 나누고 여자들한테 딱히 시킬만한게 없어서 그냥 대충 이거라도 해라 배려해서 여자들한테 커피라도 타달라 한거같은데 여자 애들이 배려해준것도 모르고 난리친 상황인데 무슨 여직원한테 커피를 타네마네 손이 없네 뭐네 할게 있나 말할껀떡지가 없는거 같은데 여자가 커피타면 뭔가 성차별이고 이상하게 생각하는거 자체가 웃긴게 남자도 커피 엄청 타는데 그냥 피해의식일뿐이지.
여자는 사람이 아닌가 가끔씩은 여자는 힘을 전혀 못쓰는 사람인 것처럼 주장하고 다녀서 어처구니가없음. 생수통을 못들어 낑낑댄다고? ㅋ
커피는 먹고싶으면 각자 타먹으라하고 123번을 분담해야 진정한평등임ㅋㅋㅋㅋ 근데 ㅂㅅ 련들이 1234번중에 고르라고 하니까 죄다 4번고른게 개그인듯ㅋㅋㅋ
이거 올라올때마다 원작성자님 설명이 없는 상태로 오니 자꾸 커핀 각자 타먹어야하는 이야기가 나오네 다같이 먹는 두타임에 탕비실이 좁아서 효율 때문에 그런거라고 그리고 본문에서도 공동의 일로 동의한게 보이는데 왜 여자만 타냐고 태클걸었지 커피타는거 자첼 태클건게 아닌데..
결국 그동안 온갖 힘든 잡일은 암욱적 룰로 거의다 남자들이 했고 그걸 아주 당연시했는데 이제는 딱 원칙대로 하는거죠. 여태 엄청 편하게 살았다는걸 피부로 느끼겠네 ㅎㅎ
알아서 했겠지! 뭐 이런 알지도 못하는 회사 커피타는 문제로 소모적인 논쟁을 하는지 지금 저 회사사람들은 신경도 안쓸걸?
성별을 떠나 지가 쳐먹을걸 다른 사람 시키는 게 문제다.문득 개그성인 국진느님이 떠오르네...
뭐 2 3 4 다 번갈아하는 걸로 정리했다는데 계속 커피 이야기가 나와
팀장님이 잘 배분시키셨고만. 배려고 나발이고 힘쓰는 일이야 어쩔 수 없다만 2,3,4같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성별 가리지 않고 하는게 맞습니다. 그래야 남자든 여자든 나중에 딴소리 안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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