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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쓸 수 있게 만드는 과정이 비생산적이고 폭력적이라는건 말인 안되는게 대부분 말년에 며칠 셀프 연습하고 쓰는 것인데다가 인계사항 같은 내용을 적는 용도가 아니기 때문에 후임들이 알아야 될 이유도 없죠 저도 처음 이병때 저 글씨체를 봤을땐 그림이라고 생각했고 딱히 알아야 할 이유도 없었어요 말년에 비슷한 기수들이 저걸 쓰고 있으니까 좀 더 자세하게 읽을 수 있게 됐죠
롤링 페이퍼 쓰는 것처럼 후임들이 전역자에게 저 필체로 쓰게 할 수도 있겠구나 생각했네요.
염병을 한다 ㅋㅋㅋ
병사들이 신념을 갖고 사용하는....
뭐야 저게... 병신같다
여기서 댓글단 분들 해병대 가시면 열라게 저거 쓰시고 계실걸요? 그정도로 군대는 사람을 QT하게 만들어 주자나요?
왠지 병신같은데... 병신같다.. ㅋ
이 무슨 병신 짓인지! 설마 멋지다 생각 하고 한 짓은 아니겠죠?
공병도 하는걸 지네만 한다고 ㅋㅋㅋ 훈련내용
해병대는 아니구요 저기써있는 참새 인데 ㅎㅎ 갑자기 개인신상기록카드에 이모티콘 ^^; 잘봐주세염 이렇게 썼던 신병생각 나네요....사회에선 잘 살고있으려나....
군대야 단체 최면 + 세뇌로 그럴수있다치지만 문제는 사회 나와서도 저러면 ㅂㅅ 인증인데. 이젠 정신 좀 차릴 때가 됐는데.. 맨날 처맞고 패고 얼차려 하다보니 가출한 맨정신이 안 돌아온거 같다. 어딜봐서 저게 성인의 정신상태냐, 중2병 그자체지. 에효..
처음에는 별로 였는데 보다 보니 캘리그라피 같아서 디자인측면에서는 나쁜거 같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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