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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건 4년전에도 있었어요. 모텔앞에 부산 최초의 감옥방 상륙 이라고 하면서 여친이 가보자고 했던 근데 저의 진짜 편함
4년전엔 적군이었는데...... 현재도 적군인가요?
변태 모텔이네요
저 쇼파는 어떻게 사용하는거지,,
러브체어라고 주로 뒤로할때....겁나 편하게 씁니다.
홍대가 아니라 베트남 이네요
저 도구들 침 엄청묻었을거같은데 저걸 씻어서 다시 쓰는건가
모텔 청소는 짱개들이 청소해서 겉은 깨끗해보여도 속은 더러워요 욕실 물기 닦는 걸레로 물컵 닦거나 사용한 수건으로 슥슥 닦아서 더러움의 극치 락스 청소는 1주일에 한번만하고 침대가 깨끗하다 싶으면 재탕함 베개 커버 이불 다 벗기면 노랗고 피가 스며서 묻어서 검게된것도 있음 도구는 그냥 물에 담궜다 마르게 그냥 냅두거나 걸레나 수건으로 물기만 제거 합니다.
어우 위생 생각하면 별루 ㅜ
방탈출 뭐 그런거 같다..... 근데 정말 그렇게 될지도....
저기를 언제나 갈려나. 갈 일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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