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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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대 노인이 김삿갓의 갓이 일본식 갓이여서 교체 요구

2.거절 당해서 여주박물관 화재를 일으킴

3.사후재판소에 화재를 일으켜서 단군상 등 목조 작품 40여 점이 태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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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노인의 방화 계획이 철저했던걸까.. 박물관 보안이 쓰레기였을까..
숭례문도 노인이 방화했죠.... 어찌 나이먹고 이기적이고 대가리에 똥만 찻는지 안타까움...
바꿀수 없다면 지워버려 뭐 이런 생각이였나?
갓 때문이면 갓만 없애던가..
재판소를 또 방화했는데 거기 단군상이 있었다구요?
재판하는 재판소가 아니라 저 박물관 안에 사후재판소라는 별관이 있다네요 https://www.doopedia.co.kr/m/photobox/gallery/gallery.do?_method=list_view&GAL_IDX=180725001112672
그래도 본문의 노인은 나름 신념은 있네, 잘못된 역사라면, 태워버리겠다 이런 느낌인가? 부디 노인이 주장하는게 맞길.. 만약에 노인이 틀렸으면 변명도 못하겠네요. 숭례문은 진짜...술먹고 깽판이고..
이쯤되면 노인이 아니라 나이처먹은 이기주의 어린애죠.
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81019111000061
그냥 늙은 양아치 새끼지...
그런데 일본이 갓이 있던가요??????????
삿갓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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