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5
세나개를 100편이상 봤더니
귀엽다기보다 위험하다는 생각이 먼저든다.
개는 언제 어디로 튈지 모름.
결국 사람이 그런 부분에 대한 케어를 항상해줘야함.
개들이 원래 자를 때 가만히 있나 특히 얼굴 할 때 너무 위험해 보이네
시츄 자체가 좀 순한 편인건가...
어떻게 저렇게 가만히 있을 수가 있지...
마빡이?
동영상 없어요?
1 4 - 5188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