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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뒤에 여자에서 성희롱 고소한다. 내가 12살때 강호동씨가 허락 없이 나를 들고 헝가래를 시켰다. 남녀가 씨름 하자는것도 기분 나뻤는데, 져주고 나를 만지기 위해 고의적인 헝가래를 했다.
다음주 로또 번호 좀..(굽신굽신)
강호동은 항상 일반인들 혹은 씨름 후배들과 붙으면 저렇게 일부러 져주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씨름계 전설인 그를 이기게끔 해서 용기와 희망을 북돋워주는거 같아서 보기 좋기도 합니다만... 호동이형님 싫어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아쉽네요...;;
체급차이가 얼만데...상식적으로도 사람들도 다 져주는걸 알거에요~ㅎㅎ 그리고 싫어하는 사람들은 어떤 행위를 해도 어차피 까기 때문에 걍 본인 자신이 어찌 생각하는지가 더 중요한게 아닐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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