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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또...에몬스 침대 기능인줄...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경찰차에서 자는 경찰들 많이 봐서... 침대기능도 있구나싶었죠.
경찰차 뒤쪽좌석은 안에서는 안열리는 구조로 되어있죠.
왠만한 나라 경찰차는 다 그렇습니다.
경찰차를 아에 모른다는 할때 얘기입니다. ^^; 일부러 경찰차를 타지 않는 이상은 내부 구조를 상세히 알고자 하는 사람이 없으니 ^^;
일반차에도 차일드 락이 있어요 ㅎㅎ
경찰차는 뒷자석은 문열수있는 레버가 없습니다. 참고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_mobis&logNo=20196416288
자석이요? 막대자석이요? 말굽자석이요?
일반차도 가능합니다~ 애기들 태우면 열수도 있기 때문에
경찰차는 열수있는 레버가 아에 없습니다. 참고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_mobis&logNo=20196416288
국산차  일반차들도 문쪽에  안열리게  하는 레버 있어요
경찰차는 열수있는 레버가 아에 없습니다. 참고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_mobis&logNo=20196416288
어.. 반응이 은근 재밌다.. ㅋㅋㅋ 일반차도 못열어요 아참 택시도 한쪽 방향은 못열음
첨언 하자면, 패트롤카 뒷좌석은 차일드락과는 다르게 아예 조정이 불가 합니다. 적어도 제가 근무하던 07~09년에는 그랬어요. 앞에서 버튼으로 열어 주거나 할수 없는 구좁니다.
아예 레버가 없는 사양이군요. 새로운 사실 알아갑니다.^^
근데요. 이거 실제 체험인데요. 경찰차 뒷좌석에 타봤는데 문 잘만 열렸어요. 아마 10년 이상 이전이었던 것 같은데... 자전거 도난 신고했을 때, 이사온지 얼마 안 되는 곳이라 제가 위치 설명을 잘 못해서 큰길까지 나가서 경찰차를 맞이했거든요. 그때 자전거 도난현장까지 몇십 미터 정도 경찰차 타고 이동했는데 잘 열렸어요. 이게 기억의 착각일 수가 없는 게, 저도 그때 이미 경찰차 뒷좌석은 문이 안 열린다는 말을 들어서 알고 있었거든요. 태어나서 처음 경찰차 타본다! 우와, 진짜로 뒷좌석 안 열리나? 두근두근하면서 뒷좌석 탔는데 '어? 뭐야? 열리는데?'해서 오히려 역으로 놀랐기 때문에 확실히 기억함. P.S. 이제 와서 검색해보니까 손잡이가 없는 건 112 경찰차 뿐이고, 순찰차와 교통 순찰차는 손잡이가 있다네요.
저도 그런줄 ㅋ 차박 가능하게 개조 된거 아닐까 싶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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