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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본거 아니야......
저걸보고 현대판 장발장이라고 하는 네티즌이 있단말이야? 도데체 무슨 버전의 레미제라블을 본거냐? 내가 아는거랑은 많이 다른거 같은데. 아님 기자 뇌피셜이겠지.
히토미를 너무 많이본 후유증으로ㄷㄷ...
미친거아닌가 망가좀 작작봐라 현실구분도 못하네
저 이 국민참여재판 직접 보러갔어요! 실형이 나오는 데에 배심원의 활약이 100% 들어갔습니다! 재판관님이 실형 때리고 법정 구속 시킨 뒤에 피고인 나가고, 여담으로 이런 일로 실형이 나온 일은 처음일거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사실 성노예계약이란게 계약서로 이루어진게 아니라 오직 "있었다"라는 말로 전해졌었거든요! 이 재판을 보면서 언론에 나오는 재판 정보가 다가 아니라는 걸 정말 많이 느꼈습니다.
법조계에서 착각하게 만들기 때문에 외국 배심원제도랑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우리나라 국민참여재판에서 배심원단 의견은 참고 사항일뿐 판사 결정에 영향이 없습니다. 법조계 애들이 얼마나 고압적인데 지들 권한을 개방할까요. 아직도 한참 멀었죠. 일반 국민들에 도덕적, 상식적인 판단들보다 지들 의견 우선이라서 떼법이라고 무시하기나 하고 운동권애들이 계몽시켜야 한다고 다른 사람들을 멍청하게 본다고 비판 듣는데 법조계 애들은 지들이 신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판결에 불복해 괘씸하네 하고 엿 먹이는 경우도 있고 증거 조작이나 있는 증거도 불리하면 없애 버리는 마법도 부립니다. 애초에 배심원단에서 유죄라고 해봤자 판사가 무죄 때리면 무죄에요. 구속력이 0.01%도 없습니다. 틀만 가져왔을뿐 지들 권한은 내려놓은게 하나도 없어요. 개인적으로 보여주기식 재판에 불과해서 진짜 뻘짓이라고 생각하는 제도구요.. 법원 담장 낮춘 의미는 있겠지만... 그거말고 다른 의미는 없다고 봐요. 이것보다는 차라리 재판을 무조건 녹화를 하고 요청시 공개하는게 더 유용하다고 봅니다. 어차피 권한 안내줄거라면 재판에 대해서 제대로 재판을 했는지 감시라도 할 수 있게요. 이재용 재판 같은거나 국민참여재판을 하지 중요한 사건은 공개도 안하는게 대한민국 법정이죠. 판결문이라는 문서 쪼가리 하나로는 설명도 불가능하고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살짝만 틀어도 유죄가 무죄되고 무죄가 유죄 될 수 있습니다. 애초에 의도가 좋았으면 모를까 지들 까이는거 때문에 면피용으로 만든거라서 더 안좋게 보구요. 재판도 그렇지만 검찰이나 경찰에서 하는 조사 보시면 더 놀라실겁니다. 얼마나 주먹구구식의고 행정편의적인 행태들 보이는지요. 법원가서 다투면 정의나 진실이 이기는게 아니라 돈을 누가 더 쓸 수 있는지에 따라서 결과 나옵니다. 그나마 정의롭거나 진실이 이기는 경우는 언론에 공개되서 수작 부리기 힘든 경우가 많죠. 권한이 쎈 곳일수록 더 심각하게 부패한 상황이라서 법조계가 어느정도인지는 다 아실듯 ㅋ
나는 실제로 저런넘이 있다는것고 경악스럽지만 그 형량이 징역1년이라는 사실이 더 놀랍네요.
아마 실제로 하진(?) 않았기때문에 성추행으로만 인정되서 형량이 낮은듯 합니다. 사실 우리나라 판례추세를볼때 오히려 성추행만으로 실형나온게 놀라운 현실입니다.. 아마 국민참여재판덕에 나올수있는 판결인것같네요
1년이라는 사실이 놀랍다.. 지 딸자식이 저래 당했어도 1년일까?? 족같은 법이네
저새낀 또라이인건 인정 근데 장발장 모르면 가만히나 있지 이 사건이 장발장이랑 무슨 연관이라고
일본인 줄 알았는데 ㄷㄷ... 우리나라 였네 ;;;
히토미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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