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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당시 삼성의 센터 박상관은 연세대의 서장훈을 막기위해 고의적으로 파울을 하다, 리바운드를 잡는 서장훈의 뒷목을 팔꿈치로 

 

 

그리고 2004-2005시즌 동부와의 경기중, 김주성이 이유없이 팔꿈치로 뒷목을 내려찍어, 또다시 부상을 입은 서장훈은 병원에 실려갔고, 의사가 팔꿈치 맞은 부위가 조금만 달라졌으면 전신마비가 왔을거라는 진단에, 은퇴때까지 목보호대를 끼고 뛰었으나 이 부상이후로 운동능력이 눈에띄게 감퇴하며, 예전같지 않은 모습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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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고의적인 파울만아니었어도, 지금보다 비율스탯, 누적스탯 훨씬 좋게 기록했을 선수가 서장훈

 

상대 선수들이 자기들이 막을 능력이 안되니까 일부러 부상을 입혀서 못나오게 만들어버림

 

그리고 심판들도 서장훈 파울콜에 워낙 짜서, 서장훈이 경기장에서 자주 짜증을 부려 농구팬들도 성질 더럽다, 경기시간 늘린다며 맨날 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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