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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옷하나는 기가 막히게 찢는데
변녀였군. 성적 취향이 변태.
저랑 이상형이 같네요.
아하 그래서 장동민...한테.. 그랬더거구나.
저거 진심인데??? ㅋㅋㅋㅋㅋ
외국서 대물로 거칠게 다뤄졌다는 상상이 되는군요. 음...오늘밤은 이것닷.
제별명이 가위손입니다
아 맞다..옷 찢는 남자가 아니라 찢어주는 남자였지 ㅡㅡ.
남자들이 이상형을 말할때는 그건 예선참가 조건을 말하는거다. 그래서 이쁘냐고 묻는거다.  여자들이 이상형을 말할땐 그건 결승전이다. 이미 말하는 이상형안에 잘생기고 돈많고 키크고 유머러스한건 깔려잇는거고 남은 남은 마지막 조건을 말한거다.
요즘은 저게 증거가 될수 있어서...
저건 방송용 멘트지... 여자가 자기 몸만큼 소중하게 여기는게 입고나온 옷인데 그걸 잘도 허락할라고...
찢고 더 좋은걸로 사줄만한 남자라는 전제 아닐까요?
괜히 찢다가 삑사리나면 재밌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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